안녕하세요!

오늘부터 한국희망재단의 스토리를 전해드릴 새로운 이야기 전도사 희망이입니다^^

 

앞으로 한국희망재단이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인도 등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빈곤국가 지원 사업들에 대한 생생한 현지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를 책임지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마음만 있으시다면! 아주 간단하게작은 기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려 합니다.

 

바로 네이버 해피빈 블로그를 이용한 기부방법입니다^^

 

저희는 네이버 해피빈에 한국희망재단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2014년까지 약 30,000명의 네이버 유저 분들께서 을 기부해주시어 약 30,000,000원의 기금이 모여 희망재단의 소중한 후원사업 자금으로 이용되었습니다.

콩 하나씩 모아서 기부해주신 수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이런 큰 결실을 이루어냈다는 점이 참 감동적이지 않나요??^^

 

그런데 은 어떻게 충전하냐구요?

느낌표

 

네이버 은 블로그, 카페나 지식인에 포스트를 작성하면 주어지는 것으로 한 개당 100원의 가치에 해당 합니다^^

물론 휴대폰, 신용카드, 계좌이체, 네이버 캐쉬를 이용하여 콩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포인트를 콩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생각중

 

 

쌓아만 두셨던 포인트를 좋은 곳에 쓰는 것은 어떨까요?

 

 

하지만 블로그나 카페에 글을 작성하거나 결제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을 쉽게 충전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해피빈에서 20151월부터 스탬프라는 제도가 새로이 생겼는데요, 이제 블로그나 지식인에 거창한 글을 올리지 않아도, 해피빈 어느 곳에라도 댓글을 쓰시면 스탬프 1이 부여 됩니다! ^0^ 이 스탬프 5장이 모이면 콩 1개가 되구요!

 

이를 포함해서 스탬프를 충전하는 방법은 총 6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네이버에서 활동하시면서 얻으신 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들을 후원하는데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한국희망재단은 여러분이 기부해주신 모든 금액을 극심한 빈곤, 차별에 시달리고 있는 현지 주민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데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희망재단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여러분이 뿌듯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소식 전해드릴게요^^

 

네이버 해피빈 블로그를 통해서 저의 한국희망재단에 작은 도움을 주세요.

1개가 모여 금방 100, 1000개가 되고, 이는 현지인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참! 해피빈 메인 기부함에 저희 후원사업이 올라와있어요^^!

축하2

 

 

필리핀 나보타스 빈민들의 극빈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시작하는 희망농장 지원사업입니다!

 

 

 

 

한국희망재단 해피빈 블로그 바로가기 :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1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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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2013년 11월 필리핀을 초강력 태풍 하이옌, 아직 기억하시나요?


하이옌이 필리핀을 덮친 후, 한국희망재단과 필리핀 현지협력단체인 FTCP는 피해지역 아동 6,380명을 대상으로 이동식 식당과 급식소를 운영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학교를 다시 복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한살림의 후원을 받아 2014년 1월부터 학교 재건축사업도 추진했습니다.


약 7개월이 지난 지금, 아직까지도 완전히 복구되지 못한 학교들이 몇 군데 있지만 희망재단이 지원한  9개 교실 중 7개가 완전히 복구되었다는 소식을 오늘 전해드리려고 해요.


먼저 급식소 사업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열심히 요리를 하고 계시는데요. 아이들에게 한시라도 빨리 끼니를 먹이고 싶어하는 어머니들의 마음은 어딜가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큰 일을 겪어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아이들도 있는데, 그래도 밝은 웃음을 잃지않고 질서있게 급식을 받고 있네요. 













급식 활동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으신 많은 봉사자분들과 선생님들도 계시구요.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한 덕분에 36개 공립 초등학교 6,380명의 아이들이 일주일에 3회 이상 영양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학교 복구도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아직도 복구가 진행중인 교실도 있고,






예전처럼 왁자지껄한 교실로 돌아갈 준비가 된 아이들도 있습니다.











나머지 두 곳은 고산 지대에 있어서 공사에 필요한 용수 공급에 차질이 있어 복구가 늦어진다고 하네요. 나머지 학교들도 얼른 복구가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말 절망 가득했던 이곳에도 학교가 세워지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은 희망입니다. 마을 주민들도 그 모습을 보며 다시 일상을 복구할 힘을 냅니다. 필리핀 태풍 피해 지원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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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가톨릭 언론인 평화신문이 필리핀 나보타스 빈민촌 사람들의 자립을 위한 희망농장사업을 위해 독자들이 후원한 금액 16,504,500원을 619일 명동 평화방송 건물에서 한국희망재단에 전달했습니다.


평화신문은 지난 5 25일자 1266호 사랑이 피어나는 곳 코너에 필리핀 나보타스 지역의 빈민들의 상황을 전하고그들의 자립을 위한 양계농장인 희망농장’ 사업에 대한 기사를 소개 했었습니다도시가 발달함에 도시빈민의 처지로 몰려난 사람들은필리핀 정부의 빈민촌 철거로 인해 오 갈 곳을 잃었습니다희망농장은 이들에게 거처를 제공하고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오늘의 성금전달식은 한국희망재단 이사장 최기식신부님께서 미사에 함께 하셔서 좋은 말씀도 함께 나눠 주셨습니다.


평화신문으로부터 전달받은 후원금은필리핀빈민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될 것 입니다따뜻한 나눔에 함께 해주신 평화신문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 부탁 드립니다.



사진1 "미사 중에 말씀을 하시는 최기식 신부님"



사진2 "평화신문 기자의 취재에 응하시는 한국희망재단 이사장 최기식 신부님"



사진3 "성금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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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한국희망재단 협력 단체인 필리핀 FTCP (피드더칠드런 필리핀)는 태풍 하이옌 피해지역에서 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8일, 하이옌은 필리핀 동부 사마르 섬의 기우안 지역을 시작으로
필리핀 중부를 관통하며 레이테의 타클로반 시와 오르목 시, 세부 북부지역, 반타얀 섬, 파나이 섬 북부에

심각한 피해를 남겼습니다.  

 

 

필리핀 현지 단체 FTCP는 11월 10일 긴급 구호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언론에서 보도된 피해지역 상황을 보고 이재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음식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FTCP가 제공하는 음식은 캄포라도(Champorado)로, 비타밀과 쌀, 코코아가루, 우유를 끓여만든 것입니다.

 

 

우선 6명의 구호팀을 조직하여, 세부 북부지역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활동 첫 날인 11월 11일, 1200명의 이재민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일부 직원들은 통신망이 끊겨 피해 상황을 알 수 없는 지역으로 파견되었습니다.
반타얀 섬과 레이터, 사마르의 심각한 피해상황을 조사하여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11월 14일, 사마르 섬, 레이테의 오르목 시, 반타얀의 오붑 마을을 향해 구호팀이 물품을 챙기고 있습니다.

세부에 있는 FTCP 본부에서 쌀과 식수, 우유, 기타 음식 재료를 준비하여

각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FTCP 레이테 팀이 오르목 시를 지나며 촬영한 사진입니다. 처참한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분주히 준비하여 따뜻한 캄포라도를 만들어 이재민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 음식을 애타게 기다렸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배를 채울 수 있었겠지요.

주민들에게도 FTCP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FTCP는 17일 일오이로 북부와 카피즈 지역에 도착하여 음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사마르와 레이테 지역 이재민들이 대피해 온 세부시의 대피소에서도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FTCP는 14일부터 4개지역에 2만5천명에게 캄포라도를 제공하고, 800가구에 쌀과 주택 수리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후에는 구호의 손길이 닿지 못한 피해지역으로 이동하여 쌀과 식수, 우유, 지붕 수리 비용을 전달할 것입니다.

 

국제사회에서 필리핀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많은 마을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세부 북부나 반타얀 섬과 파나이 섬 북부지역의 피해도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한국희망재단과 함께 필리핀 현지단체 FTCP가 활기찬 구호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FTCP의 활동소식은 한국희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TCP 후원하기

 

FTCP 활동 소식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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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푸른 바다, 고급 리조트,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는 필리핀 세부 시(市) 외곽에는 급속한 도시화로 형성된 빈민촌이 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정부지원으로 공교육이 무상이지만 빈민촌의 아이들은 학교 갈 때 필요한 교복, 학용품, 교통비, 식비가 없어 학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한국희망재단은 지난 2 0 0 7 년 부 터 필리핀 현지단체 SAMA(Stop Abuse of Minors Association)와 협력해 세부 시(市), 칼카르 시(市)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잠재력이 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물품, 학습비용 지원에서 나아가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개입과 가족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을 더불어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이 사업의 특징입니다.

 

 

 

● 사회복지사 선생님과 함께했던 정서안정 프로그램


비위생적인 환경, 가난으로 얼룩진 빈민촌의 아동·청소년들은 신체적·정서적으로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학교생활의 부적응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약물이나 폭력 등의 위험에 노출되기도 합니다. 이에 현지 협력단체 SAMA는 비상근 사회복지사를 고용, 각종심리상담 및 정서안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가족의 사랑을 일깨우는 가족참여 프로그램

 

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참여를 이끌어내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아동의 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가족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아이들에게 찾아 온 놀라운 변화들


 

생계활동으로 사업 초반 자녀들에게 관심을 쏟지 못했던 부모들은 현지단체의 끈질긴 노력과 변화하는 자녀들을 지켜보면서 사업에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서안정 프로그램과 더불어 아동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학습성취도 향상과 학교 적응력을 높이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비상근 사회복지사를 상근직으로 전환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 효과와 학교 및 가정에서의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필리핀 학습 지원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 20명, 고등학생 19명, 대학생 1명 등 총 40명의 아동·청소년들이 학교를 다니는 데 필요한 가방, 교복, 양말, 신발을 지원 받았습니다.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12명의 학생들에게 개인학습지도와 보충수업을 진행해 아이들이 공부의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근 대학교에 다니는 언니, 오빠들이 자원봉사로 학습지도를 도와주었습니다.

 

 

 

더 많은 내용 보러 한국희망재단으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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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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