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 22일 세계물의 날을 맞아 한국희망재단에서는 식수부족으로 수인성질병을 앓고 있는 부룬디 카그웨마마을 주민들의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식수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카그웨마마을 주민들에게 우물을 선물해주세요물은 사람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 곳 카그웨마마을 주민들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물을 먹지만, 결국 이 물 때문에 생명을 위협받는 악순환을 되풀이해야 합니다.

2017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내전의 상처와 슬픔이 깃들어 있는 카그웨마마을에 생명을 되살릴 수 있는 식수를 지원해주세요.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해 줄 소중한 분들을 기다립니다. ^^

 

 

신고
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죽음의 성인식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녀들

[한국희망재단, 지금여기 공동 캠페인 - 39] 아프리카 여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응원해주세요.

 

국제개발협력단체인 한국희망재단과 <가톨릭뉴스 지금여기>는 가난하고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캠페인을 2017년 한 해 동안 진행합니다. 세계 여성할례 금지의 날이 있는 2월에는 아프리카 여아들이 겪는 아픈 현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사진 출처: 영화 <녀와 여자>의 홍보 포스터

 

소녀와 여자의 경계선을 나눈다는 여성할례
우리나라에는 다소 생소하지만 여성할례, 또 다른 용어로 여성성기절제(Female Genital Mutilation)에 대해 다각도의 시각에서 담담하게 다룬 다큐 한편을 소개합니다. 바로 김효정 감독의 2016년 작품 ‘소녀와 여자’입니다.
영화에서는 두 명의 소녀가 등장합니다. "여자가 되기 위해선 전통을 따라야 해요" 14살이 되고 부모님의 요구에 따라 할례를 경험한 소녀, 아니타는 말합니다. 반면 17살이 되었지만 아직 할례를 받지 않아 무서운 부모님을 피해 학교로 도망친 소녀, 엘리자는 말합니다. "저는 꿈이 있어요. 아직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영화는 말합니다. 할례의식을 강요받는 소녀들은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는 전통과 자신의 꿈 앞에서 죽음의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고 말이죠. 시시비비를 넘어 결국 전통과 악습 사이에서 고통 받는 것은 다름 아닌 여성들입니다.

 

할례를 거부한 17살 엘리자의 모습, 사진 출처: 영화 <녀와 여자>

 

죽음의 성인식, 여성할례를 아시나요?
영화에서 보여지듯이, 아프리카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통과 종교를 이유로 여성할례를 소녀들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할례는 평균 3세에서 15세 사이에 이뤄지는데, 어린 소녀의 성기를 의도적으로 손상시키고 봉합함으로써, 부족 내에서 여성의 순결을 강요하고 여성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빼앗을 목적으로 실시합니다. 여성을 남성을 위한 하나의 도구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에 따르면 한 해 할례를 하는 여성의 수는 300만명에 이르고, 하루 약 8000명의 소녀가 할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할례가 남기는 것. 신체적 피해와 교육기회 단절
할례를 ‘죽음의 성인식’이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너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의료장비 없이 면도날과 같은 비위생적인 도구로 시술하기 때문에 수술 중 과다 출혈, 쇼크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 패혈증과 같은 감염질병도 동반합니다. 특히 인위적으로 성기 일부를 봉합하였기 때문에, 출산 시 봉쇄 출산으로 인해 태아가 자궁문까지 나오지 못하고 질식사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할례 부위가 손상되어 질누공, 항문누공 등 출산 후유증도 매우 큽니다.
할례를 한 어린 소녀들은 성인식을 치렀기 때문에 곧이어 결혼을 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할례는 여성들의 교육기회를 빼앗고 조혼을 부추기는 가장 대표적인 여성인권 억압 사례로 꼽힙니다.

 

할례를 시행할 때 사용한다는 도구, 사진 출처: 영화 <녀와 여자>

 

할례를 매개로 여성이 여성을 억압하는 사회 구조
영화 ‘소녀와 여자’에 등장하는 우간다 국회의원 에리나 루타네(51)는 여성할례가 강요되는 이유 중 하나로 공동체 생활을 꼽습니다.
“할례를 한 여성들은 할례를 하지 않은 여성들을 심하게 구박하고 차별합니다. 정말 무자비하게 대해요. 이들이 한자리에 모일 때면 할례를 하지 않은 여성들은 의자에 앉지 못하고 구석에 서 있어야 해요. 곡식창고에도 못 들어갑니다. 남편들도 마을의 놀림거리가 되죠. 친구들은 술도 같이 안 마십니다. 이처럼 주변인들이 할례를 하게끔 만들어요. 그래서 결혼 후에 할례를 하는 경우도 많아요.” 전통이라는 위험성은 이토록 많은 여성들에게 큰 올가미가 되어 대물림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 마슈자그룹((Mashujaa group) 모습. 여성들은 과거 할례를 시행했었으나, 몇 년 간에 걸친 인식개선 교육과 보건소 사업으로 할례를 중단하고, 지금은 할례 근절활동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희망재단>
 

할례를 막을 수 있는 방법, 그렇습니다. 교육입니다.
한국희망재단이 2014년 보건소 사업을 실시한 탄자니아의 경우에도 이미 정부에서 1998년 18세 이하 여성들은 여성할례를 법으로 금지시켰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법과 정책도 악습을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할례가 불법화되면서 시술은 더욱 음성적으로 이뤄진데다,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할례를 받는 연령대가 더 낮아지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할례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법적 제재나 보건 의료적 치료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여성들의 인식개선입니다. 할례의 위험성, 여성 인권의 중요성, 여성의 자기 몸의 결정권, 조혼 대신 여아 교육의 중요성 등을 깨달아야만 여성 스스로가 할례를 거부할 용기와 역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경우에는 자녀 세대에는 악습을 물리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탄자니아 여아 기숙사: 한국희망재단이 사업을 추진했던 탄자니아 키세키바하지역의 마사이부족 여아들을 위한 기숙사. 여아들이 할례 대신 학교교육을 받으며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희망재단>

 

한국희망재단과 함께 소녀들이 할례를 거부할 용기를 선물해주세요
유엔은 2012년 할례를 금지하기로 결의하고 해마다 2월 6일을 ‘여성 할례 금지의 날’로 지정, 세계인의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아프리카 여아들이 할례의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한국희망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아동 교육사업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교육이야 말로 여성들이 잘못된 인습을 이겨낼 수 있는 역량과 용기를 채워주는 가장 뜨겁고 아름다운 응원입니다.

 

주민들의 인식 개선이 이뤄낸 결실~ 한국희망재단 탄자니아 보건소사업 보러가기

 

#여성할례 #할례의식, #여성할례금지의 날 #한국희망재단 #탄자니아 마사이

신고
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2015년 4월 네팔을 찾아 온 사상 초유의 대지진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한국희망재단의 사업지가 있는 고르카지역은 카트만두에서 4시간 거리에 위치한 곳이며, 3번째로 큰 지진피해를 입은 지역입니다. 이 곳 타플레 구에서 유일하게 초중고가 운영되는 마하락시미학교는 이번 대지진으로 교실 벽이 붕괴되었습니다. 타플레 구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이 상급과정을 안정적으로 배우며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역유일의 종학학교인 마하락시미학교 재건축이 시급하였습니다.


한국의 한살림연합과 한국희망재단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2015년 11월부터 시작된 마하락시미학교 재건축.

이번 건축은 타플레 구의 무너진 학교 중 제일 처음 시작된 재건축공사인 만큼 주민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을 것입니다. 대지진의 상흔 위에 희망을 세운다는 마음으로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학교 재건축에 참여하였고, 이런  헌신과 노력이 합쳐져 마하락시미학교는 공사 8개월 만에 80% 이상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하락시미학교는 2016년 8월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하락시미학교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기대하세요~

 

 

 

▲마하락시미학교 2월 건축 현장. 벽이 올라가고 있는 교실 모습

 

▲마하락시미학교 2월 건축 현장. 벽이 올라가고 있는 교실 모습

 

▲마하락시미학교 2월 건축 현장. 벽이 올라가고 있는 교실 모습

 

▲마하락시미학교 3월 건축 현장. 건축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주민들

 

▲마하락시미학교 3월 건축 현장. 건축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주민들

 

▲마하락시미학교 3월 건축 현장. 건축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주민들

 

▲마하락시미학교 3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건축위원회 모습

 

▲마하락시미학교 6월. 미장까지 마무리 한 학교 모습

 

▲마하락시미학교 6월. 미장까지 마무리 한 학교 모습

 

▲마하락시미학교 6월. 지붕과 미장까지 마무리한 모습

 

신고
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우리 동네 쿠숨퍼 파하디(kusumpur Pahadi)를 소개할께요
나마스떼.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 델리 쿠숨퍼 파하디마을에 살고 있는 멋지고 힘이 센 12살 소년 아디(가명)라고 해요.
사실 우리 동네를 소개할 때 살짝 머뭇거리는 버릇이 있어요. 우리 동네는 또래 친구들도 많고 마음씨 좋은 이웃들도 많지만 모두의 공통점은 가난하고 낮은 신분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거에요. 주로 불가촉천민이나 무슬림들이 모여 살고 있어요.

 

우리 동네 집들은 수도시설이 없어 주민들이 매 주 1~2차례 오는 급수차를 기다려야 해요. 흔한 화장실도 없어요. 다닥 다닥 붙어 있는 좁은 판자집에 7~8명의 식구들이 살고 있는데 평상시도 악취도 심한데 우기 때면 바닥이 온통 진흙과 오물로 뒤덮이곤 하죠. 저와 제 친구들은 집도 좁고 전기도 없어 저녁에 집에서 공부하는 건 꿈도 못 꿔요. 그래서 학교 숙제를 할 곳이 없어요.

 

 

 

 

 

절망적인 교육 환경에 놓인 쿠숨퍼 파하디마을 아이들
아디가 살고 있는 델리 외곽에 위치한 쿠숨퍼 파하디 마을은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도시 이주민들이 모여 살고 있는 무허가 빈민촌입니다. 생계를 위해 수도 델리로 모여든 지방 출신의 많은 이주민들은 주로 카스트제도 하에 가장 낮은 지위에 놓은 불가촉천민이거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무슬림입니다. 부모들의 가난과 사회적 차별은 자녀에게 고스란히 이어져 아이들은 어려서 생계를 위해 아동노동에 나섭니다. 델리 거리에서는 아동노동을 하는 5-14살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넝마를 줍고 노점을 하거나, 구걸을 하고, 가게에서 심부름을 하며 하루 1천원도 안 되는 돈을 벌고 있습니다.


공립학교를 다니는 아이들 역시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불가촉천민이라는 사회적 차별은 학교에서도 온존합니다. 아이들은 학교 분위기에 위축되거나 자신감이 결여되어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 합니다. 문맹인 부모들도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이 낮아 아이들이 쉽게 공부에 흥미를 잃어버리고 중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달리트와 무슬림아이들의 유일한 쉼터인 마을 공부방
암담한 빈민촌에서 아이들에게 유일한 버팀목은 좁은 공부방입니다. 이 곳에서는 공부방을 교육자원센터(Education Resource Center; ERC)라고 부릅니다. 10~15세 아이들이 41명(여자아이 21명, 남자아이 20명)이 참여하는 공부방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2부제로 나누어 운영됩니다.


공부방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교육은 자존감 향상 교육입니다. 카스트제도가 철폐되었지만 여전히 사회생활 전반에 공고한 뿌리를 두고 있는 신분의 벽은 아이들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기 때문입니다. 리더십교육, 인성발달교육, 삶의 가치와 지혜 교육, 아동 권리교육 등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시민으로서의 자신의 권리를 인지하고 부당한 사회적 차별에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심어줍니다.


더불어 공부방에서는 아이들이 사회로 진출할 수 있는 역량강화교육도 실시합니다. 인도 슬럼가에 위치한 공립초등학교는 부실하고 엉성한 교육여건으로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해도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필요한 기본적인 셈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취업도 힘든 상황입니다. 공부방에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과목 보충공부를 통해 학업의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아동노동 근절 캠페인, 인권을 주제로 한 연극 만들기,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한 달에 1만원, 가장 소외된 아이들의 희망을 지켜주세요
“동네 공부방이 생기고 태어나 처음으로 우리 동네가 좋아졌어요.”
쿠숨퍼 파하디 마을의 공부방은 아이들이 신분의 벽과 사회적 차별을 뛰어 넘을 용기를 주는 유일한 공간입니다.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아이들은 공부방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한 달에 만원으로 소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이번 달 후원해주시는 모든 금액은 쿠숨퍼 파하디 마을의 공부방 운영비로 전달됩니다.


 

 

신고
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2015년 유치원에 설치된 화장실과 식수시설

 2015년  캄보디아 스바이리엥 (Svay Rieng) 티히언크롬마을(Teahean Krom) 유치원에 화장실과 식수시설이 설치되었습니다덕분에 낮 시간 유치원에 머물렀던 70명의 아이들에게 행복한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오염된 물을 먹고 자주 배탈이 났던 친구들은 깨끗한 물을 언제든 마음껏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면 혼자 수풀에 들어가는 게 무서웠던 꼬마숙녀들도 이제 화장실 가는 걸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새로 신축된 화장실 앞에서 위생수업을 기대리고 있는 아이들

 

 

 

 화장실 내부 모습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건립된 우물과 화장실

식수시설과 화장실 건립사업은 학부모들과 선생님들이 참여하는 유치원 운영위원회의 주도 하에 이뤄졌고, 공사는 201511~12월에 진행되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수질검사를 통해 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였고 이후 지하 40미터 깊이로 관정 굴착하여 우물을 설치하였습니다. 확보된 물은 세로 2미터, 가로 1미터, 높이 1미터의 물탱크에 저장되어 사용됩니다.

 

수질검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건립된 우물은 지방정부의 수질 검사를 최종 통과하여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고 오염을 막기 위해 매년 수질검사를 1차례씩 실시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163월에도 한 차례 수질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화장실은 세로 2미터, 가로 1.5미터, 높이 2미터로 설치하였고, 아이들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후 식수시설과 화장실은 유치원 운영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책임을 지기로 하였습니다.

   

 우물을 이용 중인 아이들 모습

 

 새로 건립된 우물(오른쪽)과 물탱크 (왼쪽)

 

아이들에게 찾아 온 행복한 변화

유치원에 화장실과 식수대가 생기면서 아이들은 이제 숲 속 연못이 아니라 유치원에서 손 씻기 교육, 화장실 사용법 등 위생교육을 배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연못 근처에서 손을 씻을 때면 아이들이 연못에 빠질까봐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긴장했는데 이제 위생교육시간은 놀이시간처럼 즐겁기만 합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아이들이 한번 사용한 생활용수를 활용해 유치원에 텃밭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텃밭은 아이들에게 식물교육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확보하는 실습장이 될 것입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물을 먹으려고 나온 아이들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는 아이들 모습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는 아이들 모습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시간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캄보디아 농촌지역, 티히언크롬마을 유치원 아동들에게 2015년은 특별한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 곳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준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유치원 아이들의 환한 웃음처럼, 후원자님 모두에게 따스하고 설레임 가득한 새 봄 되길 바랄께요. 그리고 국제협력단체인 한국희망재단도 많이 많이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고맙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한국희망재단 모금함도 방문해주세요 ^^
하루 9시간 일하고 손에 쥐는 건 고작 1800원.
인도 불가촉천민 엄마들의 건강한 일터를 응원하는 한국희망재단 모금함에 따뜻한 관심 부탁드려요

 


신고
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