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망재단 월례미사가 지난 9월 20일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2층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미사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을 맞아 축일미사로 진행었습니다. 모두 순교자의 뜻과 정신을 기리며 경건하게 미사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미사에는 매우 특별한 분들이 오셨는데요. 아르헨티나에 거주하시는 최기식신부님의 친척 분들이 23년만에 고국땅을 밟으셨답니다. 그래서 이번 방문 기간에 한국희망재단 월례미사를 찾으셨습니다.

 

가을볕 아래 익어가는 풍성한 곡식처럼, 신자 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한국희망재단 월례미사.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만나요~!

미사 안내: 10월 18일(수) 오후 3시

Posted by 한국희망재단 희망씨앗